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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2

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이면 부도날까? 영업이익·이자비용 계산법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이라는 것은, 같은 기간의 영업이익이 이자비용보다 작았다는 뜻입니다. 경계해야 할 신호이지만 그 숫자 하나로 당장 부도나 원금 미상환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1배를 넘는다고 만기가 돌아오는 대출 원금까지 갚을 현금이 충분하다는 뜻도 아닙니다.이 글은 한국은행의 산식과 설명을 참고해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얼마나 덮는가’를 직접 계산하는 교육용 실습입니다. 아래 A·B사와 금리·현금 사례는 실제 기업·현재 금리·투자 경험이 아닌 가상 수치입니다. 자료 확인일은 2026년 10월 28일이며 개별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1. 이자보상배율 계산법과 1배의 의미이 글에서는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총이자비용으로 정의합니다. 분모는 같은 기간의 양수인 이자비용입니다. .. 2026. 10. 28.
마진율 계산법: 원가에 30% 더하면 마진도 30%일까? 원가에 30%를 더해 팔아도 매출총이익률이 30%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가 대비 붙인 비율인 마크업은 원가를 분모로, 매출총이익률은 매출을 분모로 씁니다. 가상 원가 7,000원에 30%를 더한 판매가 9,100원의 매출총이익률은 약 23.08%입니다.범위·가정: 상품 1개를 사서 되파는 단순 가상 실습입니다. 단위는 원(KRW), 금액은 같은 기준이며 매입원가 전액이 해당 상품의 매출원가라고 가정합니다. 부가세·배송·결제 수수료·반품·판매관리비·이자 등은 계산에서 제외합니다. 실제 사업의 적정 판매가나 세후 순이익을 산정하는 견적은 아닙니다.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25일.1. 마진율이라는 말보다 분모를 먼저 확인실무에서 ‘마진’이라는 말을 금액이나 여러 종류의 이익률에 혼용할 수 있습니다.. 2026. 10. 25.